문화계 요직인물 줄줄이 사퇴, KBS 정연주 사장도 흔들
문화계 요직인물 줄줄이 사퇴, KBS 정연주 사장도 흔들
  • 대한뉴스
  • 승인 2008.03.17 17: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나라당 김대은 부대변인은 자리에 눈이 멀어 국민의 볼 권리마저 희생시키는 정연주씨가 KBS를 즉각 사퇴할 것을 촉구한다는 내용의 다소 비판 수위가 높은 보도자료를 각 언론사에 전달했다.


또한 김 부대변인은 국민의 뜻을 무시하며 무리수를 두고 있는 정연주씨의 역주행적 기행에 더 이상 국민의 방송인 KBS를 맡길 수 없다며 언론의 사명감은 눈꼽 만큼도 찾아볼 수 없고 도리어 언론의 건전한 발전을 저해하는 정연주씨는 더 이상 국민을 기만하지 말고 즉각 KBS사장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정연주 사장은 사퇴 0순위에 오른 것과 관련해 <미디어포커스>를 동원해 '임기 보장돼야 한다'는 것을 KBS관련기자들을 동원했다는 비난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KBS기자협회는 현재 심재철 한나라당 의원의 공개사과를 요구하고 나선 입장이다.

KBS기자를 동원했다는 말로 기자들의 명예를 상당부분 훼손시킨 부분에 대해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을 경우 법적대응도 불사하겠다는강한 입장을 표명했다.


박선진 기자

OFF Line 내외대한뉴스 등록일자 1996년 12월4일(등록번호 문화가00164) 대한뉴스 등록일자 2003년 10월 24일 (등록번호:서울다07265) 일간대한뉴스 On Line 등록일자 2005년 9월6일 (등록번호 :서울아00037호)On-Off Line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논설주간 : 김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4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