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들겨라! 단조산업의 열기가 살아난다.
두들겨라! 단조산업의 열기가 살아난다.
코스닥 매매 개시, 멋지게 비상하는 단조산업의 최고일류기업!
  • 대한뉴스
  • 승인 2008.03.18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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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조산업은 주물산업과 더불어 모든 산업에 있어서 기초적인 핵심이 되는 산업으로 고
도의 생산기술을 요한다. 한국은 1980년대 자동차산업의 발전에 힘입어 단조산업에 있어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해 왔다. 단조산업은 국제산업구조 변화 추이에 신속하게 대처할 기술력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2006년 민간 경제연구소들은 국가경쟁력을 주도하는 산업기계와 자동차부품 등의 전반적인 분야에 걸쳐 주요 핵심소재인 단조품 생산은 국내 경기 활성화를 위해 단조산업의 기술개발과 21세기 첨단화를 위한 연구로 지속적인 발전이 꼭 필요하다고 예측한 바 있다. 이러한 연유로 차별화된 단조 기술력과 제품품질의 신뢰도로 단조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주)명성금속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주)명성금속의 배형일 대표를 만나 단조산업에 대한 앞으로의 전망과 향후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들어보았다.

단조산업의 고급화 필요

단조품은 기계공업을 주시하여 산업전분야에 걸쳐서 다양한 기계설비를 제조하는데 필요한 중요소재 및 부품으로서 공업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주요한 생산기반 산업이다. 자동차 산업의 발전에 힘입어 80년대에는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하여 왔지만 기업의 안일한 기업운영과 정부의 무관심속에서 국제 산업구조 변화 추이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기술력을 확보하지 못한 우리의 단조산업의 현실을 되돌아보아야 할 것이다. 국내 단조업계는 영세한 중소기업 형태로서 기술력 및 설비부족의 미비, 기능인력의 부족, 과다한 불량률 등 기술, 자금 등 전반적인 면에서 여러가지 문제가 대두되어지고 있으며, 단조산업의 가장 어려운 현재로써의 문제점은 경쟁력 상실에 의한 생산량확보와 시설투자이다. 3D기피 현상으로 인한 기술 및 기능인력의 부족과 생산기술의 축적의 부족과 시설부족 에 의한 품질의 고급화가 어려운 현실이다. 외국과 동등한 기술 수준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경영의 근대화와 합리화를 통하여 산업고도화를 이룩하여야 할 것이다. 단조산업의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신기술부문에 있어서 연구, 개발의 기술축적이 필요하며 기업을 경영하는 경영주의 안일한 투자로 인하여 생산기술수준이 외국에 비해서 상당히 낙후되어 있는 현실에서 고도산업화를 이룩하기 위하여 단조품의 고급화와 경량, 단소화 되어가는 다품종 소량생산에 맞는 기술 개발이 절실히 필요하다. 또한 단조업계가 가지고 있는 어려운 문제점을 해소함으로 인하여 고도 산업화를 이루는 방법도 필요하다. 단조업은 모든 산업에 있어 필요불가결한 업종으로서, 살아남기 위해, 그리고 경쟁력의 확보를 위해, 업계는 기술개발을 위한 정보 수집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그리고 업계는 이러한 문제점을 새롭게 진단해 보고, 품질개발 및 기술발전 활성화에의 저해요소와 개선점을 찾아야 할 것이다. 이를 통해 경영능력을 향상시키고 합리적인 시스템의 개발에 힘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단조업계에서 단연 최고가 되기 위해 노력”

1993년 3월 1일 창립된 (주)명성금속은 단조 분야의 생산과 품질연구를 통해 한국 최초로 INCONEL 자유단조 공법 및 6% Mo강 개발에 성공하여 동종업체 중 최고의 품질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에 기술수준 확보와 끊임없는 연구로 단조산업을 이끌어가고 있는 (주)명성금속의 배형일 대표는 성공적인 혁신을 위한 패기와 열정으로 단조업계를 이끌 젊은 CEO로 손꼽힌다. 배 대표는 앞으로 “단조업이 나아가야 할 길은 무한하다. 지구의 모든 금속이 철강이 사라지지 않는 한 무한할 것이며, 무한한 도전을 펼칠 수 있는 것 또한 단조사업이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계속해서 전진할 수 있다는 것을 꿈으로 삼고 있다”고 단조산업이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 말했다.

(주)명성금속은 산업기계와 석유화학플랜트, 조선 및 발전설비 등 산업기계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열교환기용 Tube Sheet와 중공업분야에 쓰이는 Ring, Flange, Nozzle, Shaft 등 다양한 단조제품을 생산, 관련 산업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창립 초기 월3,000만원이었던 매출이 매년 15% 이상의 성장을 통해, 제42회 무역의 날에는 ‘500만 달러 수출탑’을 수상에 더불어, 지난해 제 44회 무역의 날에는 ‘2000만 달러 수출탑’을 수상하는 쾌거를 안았다. 이에 배 대표는 소재 부분에서 명성금속이 기술력을 인정받는 회사가 될 수 있었던 가장 큰 원동력으로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쉬지 않고 정진했으며, 젊은 직원들이 이끌어주었기에 (주)명성금속이 발전할 수 있었다.”며 “공신력 있는 회사로 거듭나게 하기 위해서 단조업계에서 단연 최고가 되기 위해 노력했다”고 덧붙였다.


최고의 기술력으로 신소재 단조시장을 선도

그동안 단조가 어려워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분류돼 왔던 스테인리스와 고 크롬강, 고 합금강 위주의 원천기술을 확보한 (주)명성금속은 항상 타 업체가 시도하지 않는 고부가가치 특수강에 대한 단조제품을 생산한다. 1996년 DUPLEX 스테인레스 철강의 국내최초 단조 성공과 중소기업 중 유일한 SKD61, SKD11 금형강 단조공법을 개발하고 2001년 기존 스테인리스 철강에 비해 2배 이상의 고내식성 강종인 국내 최초의 ‘6% Mo강 자유단조법’ 개발·납품에 이어, 2003년 국내 최초의 INCONEL, INCOLOY STEEL 자유단조공법에 의한 제품이 있다.

2004년 2월 김해 진영공장에서 현재의 김해 주촌으로 본사 및 공장을 신축 이전하여 진영공장을 제2공장으로 가동 중인 (주)명성금속은 후공정인 열처리 공정과 출고를 담당하는 제3공장 가동과 함께 자유단조의 새로운 가치창출 유형 제시와 한국 단조기술 이끌고 있다. 배 대표는 “단조산업은 모든 산업에서 없어서는 안 될 기초적이고 핵심적인 업종이다. 또한 장치산업으로써 자동차, 항공기, 선박, 원자력 및 발전설비 등 주요공업의 국제경쟁력을 위해서는 단조산업이 없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배 대표는 단조산업을 기피하는 젊은이들에게 “단조업과 제조업에 대한 일을 하는 자부심을 가져줬으면 하는 마음이 든다.”고 당부하며, (주)명성금속의 최고의 강점으로 배 대표는 “젊다”고 강조했다. 세대교체를 통해 젊은이들이 이끌어가고 있는 젊은 기업 (주)명성금속이 신기술 개발을 통해 세계 속에 첨단산업으로 설 수 있는 탄탄한 내일을 기약하며 젊은 기업 (주)명성금속의 우렁찬 명성이 세계로 울릴 날을 기대한다.

취재/ 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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