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섭 대표최고위원은 대구 중·남구 ...
강재섭 대표최고위원은 대구 중·남구 ...
대통령이 달성구내 국가산업단지를 조성하도록 지시
  • 대한뉴스
  • 승인 2008.03.22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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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섭 대표최고위원은 에제 21일(금) 대구 중·남구 배영식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했다.


그 주요내용을 황천모 부대변인은 다음과 같이 전했다.


강재섭 대표최고위원은 “어려울 때 중심을 잡아주고 지지를 해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혼돈과 혼란의 시대는 갔다고 감히 저는 할 수 있다. 이명박 대통령이 달성구내 국가산업단지를 조성하도록 지시하셨다.


전에는 아무리 요청해도 되지 않았는데 이제는 정권이 바뀌니까 잘 되는 것 같다. 인천 광양 등 바다에서만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하곤 했는데 이제는 육지인 대구·경북에도 경제자유구역이 설정되었다. 이명박 대통령이 당선된 취지는 경제살리기이다.


15년 동안 대구·경북사람들이 소외되었었다. 이제는 MB노믹스에 의해 경제발전을 하는데 대구·경북이 편성할 것이 아니라 주도해야 된다. 대구의 공단을 환경 친화적으로 바꾸고 경제 살리기에 주력해야 한다.


이번 공천에서 저는 공심위의 두 가지를 요구했다.

첫째, 공평하게 해달라.

둘째, 경제전문가를 뽑아달라고 했다.

오늘 배영식 후보는 재정경제부 등 일을 안해 본 부서가 없다. 신용보증기금 이사장도 하다 보니 중소기업뿐만 아니라 예산전문가이기도 하다. 이번에 대구 공천에는 경제를 훤히 아는 여섯 분이 들어왔다. 대구 공천이 대부분 잘 되었는데, 좀 아쉬운 것은 4선 의원이 한 분도 없게 되었다는 점이다. 저는 여기서 여러분을 믿고 배영식 후보가 능력이 출중하고 성격이 호탕하여 대구 경제를 살리는데 있어서 자신감을 가져도 좋다. 아무튼 감사드린다.


금일 이 자리에 서상기 의원, 유승민 의원과 조윤선 대변인, 홍지만, 권용범, 유재한 후보 등과 지역 및 직능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남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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