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예방 홈페이지(www.noinjury.go.kr) 개설
장애예방 홈페이지(www.noinjury.go.kr) 개설
- 장애인의 89%가 후천적임, 따라서 예방이 최선임 -
  • 대한뉴스
  • 승인 2008.03.25 13: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후천적 장애예방사업의 확산 및 홍보를 위하여 장애예방사업 홈페이(www.noinjury.go.kr)를 개설했다.


국립재활원에 의하면 현재 우리나라 장애인의 89% 즉, 장애인 10명 중 9명이 질병과 사고로 인한 후천적 요인으로 장애가 발생하였다. 이는 누구나 장애인이 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장애가 발생할 경우 막대한 의료 및 재활비용으로 인하여 정신적, 경제적으로 엄청난 고통을 주고 있는 실정이라고 전했다.


특히,사고로 인한 뇌손상 및 척수손상은 현대의학 수준으로는 치료와 회복이 불가능하여 유일한 치료법이 예방이라는 인식이 가장 중요하다. 대부분의 사고는 예방이 가능하다. 따라서 장애인 재활프로그램도 중요하지만 장애를 예방하는 것이 더 경제적이고 효과적일 것이라고 했다.


국립재활원은 장애예방 의식개선을 위한 홍보를 더욱 효과적으로 실시하기 위하여 이번 장애예방사업 홈페이지를 개설하였다. 장애원인별, 교육대상별 교육프로그램 개발, 장애인 강사 및 교육 관리자 양성을 위하여 관련 기관 및 단체와 협력, 전국적인 후천적 장애예방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국립재활원은 국내최초로 개발한 장애예방 교육프로그램 “휠체어장애인과 함께 하는 장애예방”은 장애인 강사의 실제 사고경험을 중심으로 한 산교육으로 2007년 현재 총136회, 약19천명의 초등학생 및 일반인에게 실시하여 장애예방 실천의지 함양과 장애인 인식개선에 큰 효과를 얻고 있다고 덧붙었다.

이형석 기자

OFF Line 내외대한뉴스 등록일자 1996년 12월4일(등록번호 문화가00164) 대한뉴스 등록일자 2003년 10월 24일 (등록번호:서울다07265) 일간대한뉴스 On Line 등록일자 2005년 9월6일 (등록번호 :서울아00037호)On-Off Line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0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