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중 위급시에는 '0404'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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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뉴스
  • 승인 2008.03.31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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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안전지킴이’ 외교통상부 영사콜센터가 4월 1일 개소 3주년을 맞았다.

영사콜센터는 연간 해외여행객 1300만 시대에 해외 사건·사고로부터 우리 재외국민을 보호하기 위한 국가적 차원의 긴급대응시스템으로 2005년 4월에 구축되었다.

해외에서 위급할때는 현지국가 국제전화코드 누른후 800-2100-0404, 혹은 국가별 접속번호와 0번을 누른후 교환이 나오면 영사콜 센터 연결부탁하면 되는데 모두 무료이다.

국제부 서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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