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상록(갑) 무소속 김영환 후보
안산 상록(갑) 무소속 김영환 후보
"안산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기회의 땅"...
  • 대한뉴스
  • 승인 2008.04.04 17: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8대 총선 무소속 강세가 여기저기 눈길...


경기도 안산 상록(갑)에 무소속 출마한 김영환 전 과학기술부 장관은 먼저 "안산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기회의 땅"이라며, “15년 전에는 인구 3만이던 곳이 지금은 75만 명으로 급격히 팽창한 도시가 되었다.”며 “조선시대 실학자인 성호 이익 선생의 고향”일 뿐만 아니라, “심훈 선생의 소설 ‘상록수’의 배경이 된 유서 깊은 고장”이라고 소개하며 자랑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지난 15대와 16대 때 이곳에서 저를 당선시켜 주고, 또 ‘국민의 정부’ 최연소 과기부 장관까지 지낼 수 있도록 도와 준 지역민의 은혜에 앞으로 더욱 크게 보답하겠다.”며, 이를 위해서라도 “안산시가 안고 있는 각종 크고 작은 지역 현안에 대해 필요한 일을 꼭 성사시키겠다.”고 강하게 말했다.

김남규 기자

OFF Line 내외대한뉴스 등록일자 1996년 12월4일(등록번호 문화가00164) 대한뉴스 등록일자 2003년 10월 24일 (등록번호:서울다07265) 일간대한뉴스 On Line 등록일자 2005년 9월6일 (등록번호 :서울아00037호)On-Off Line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1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