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러시아 대통령 푸틴과 전화통화
이 대통령, 러시아 대통령 푸틴과 전화통화
  • 대한뉴스
  • 승인 2008.04.07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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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은 7일 러시아 푸틴 대통령과의 전화통화를 통해, 한-러 현안문제를 논의했다. 이 대통령은 러시아와의 밀착된 자원외교를 요청했고 북핵문제에 대해서도 논의했다고 청와대측은 밝혔다.


이 대통령은 지난 취임식때 Victor Zubkov 부총리가 참석하게 해준데 사의를 표했으며, 조만간 러시아 방문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푸틴 대통령도 가급적 빨리 서울을 방문, 현안문제에 관해 토의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President Lee Myung-bak and his Russian counterpart Vladimir Putin on Monday discussed over the phone about the issues of bilateral concern, including closer cooperation in the field of energy and resources sector, mentioning the importance of denuclearization of North Korea, President's office said.


"In the telephone conservation, Lee thanked Putin for sending his prime minister, Victor Zubkov, to his inauguration ceremony in Seoul in late February and expressed a wish to have an official visit to Russia in the near future," Presidential spokesman Lee Dong-kwan said.


"In return, Putin said he wishes to visit South Korea in the near future", he added it.


국제부 이명근 기자/외교부 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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