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기 의원, '산업단지 및 연구개발특구 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토론회'성료!
정용기 의원, '산업단지 및 연구개발특구 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토론회'성료!
  • 박해준 기자 newsphj@gamil.com
  • 승인 2015.10.14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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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박해준 기자] 새누리당 정용기 국회의원(대전 대덕, 안전행정위원회)은 14일(수) 오후 2시대전 테크노파크 본관 대강당에서 「산업단지 및 연구개발특구 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대한뉴스

 

국회 정용기 의원과 민병주 의원이 공동주최하고 국민과학포럼과 새누리당 대전광역시당이 공동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각 분야 전문가들을 불러 대덕산업단지 및 연구개발특구 환경 문제의 현황과 실태를 점검하고 환경문제 저감을 위한 정책과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생활환경이 무엇보다 중요시 되는 현대사회에서 환경오염문제는 삶의 질을 가늠하는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았다. 특히 대덕산단은 주변 주거지역과 인접하고 있어 산업단지 내 기업들의 오염 물질배출에 대한 인식강화와 배출량을 효율적으로 측정하여 통제할 수 있는 수단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정용기 의원은 산업단지의 오염물질 저감에 대한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문제의식을 갖고 토론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이화여대 김용표 교수와 KIST 이상협 박사의 기조발제를 시작으로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원미숙 박사, 우송대학교 박상진 교수, 미래부 이석래 과장, 환경부 김승희 과장, 대전시 전재현 과장, 대덕구 이지선 과장이 정부와 지차체, 학계를 대표해 토론자로 나섰고 좌장은 부산대 하경자 교수가 맡았다.

 

토론회를 주최한 정용기 의원은 개회사에서 지난 2008년 대덕구청장 재임시절 환경오염으로 문제가 되었던 목상동 일대를 예로 들며, “환경오염 문제는 지자체·주민·기업이 문제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의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번 토론회는 지난 대전 대전시당위원장 취임식에서 시민들께 약속한 투명한 보수, 따뜻한 보수, 유능한 보수, 생활정치를 하는 보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현안을 발굴하고 해결함으로서 주민들의 행복한 삶을 만들어가는 유능한 보수로서의 역할을 실천하는데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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