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카마' 보츠와나 대통령 만난다
박근혜 대통령, '카마' 보츠와나 대통령 만난다
  • 윤상천 기자 ysc2737@naver.com
  • 승인 2015.10.15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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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윤상천 기자] 세레체 카마 이안 카마(Seretse Khama Ian Khama) 보츠와나 대통령이 오는 10월 21(수)~24(토)간 우리나라를 공식 방문한다. 


박근혜 대통령은 「카마」 대통령과 오는 10월 23일 오전 정상회담과 공식 오찬을 갖고, 한-보츠와나 양국간 경제·통상, 인프라·에너지, 국방·방산군수, 교육·문화·영사 등 분야에서 실질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며, 나아가 국제무대에서의 협력방안과 지역정세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보츠와나는 안정적인 거버넌스를 바탕으로 꾸준한 경제성장을 달성해온 남부 아프리카의 모범국가로, 금년 8월부터 남부아프리카 개발공동체(SADC) 의장국으로서 역내 평화와 안정에 기여하고 있어 우리의 對아프리카 진출의 중요한 파트너가 될 것.


남부아프리카 개발공동체(SADC : Southern African Development Community)는 역내 정치안정, 경제 통합 및 발전을 목표로 1995년 창설되어(사무국은 보츠와나 소재) 현재 보츠와나, 남아공 등 역내 15개 국가를 회원국으로 하고 있다.


우리 정부는 높은 성장 잠재력을 지닌 아프리카와의 관계 강화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2013년 이래 우간다, 모잠비크, 코트디부아르, 르완다, 에티오피아, 세네갈, 나이지리아 등 아프리카 국가들과 정상회담을 개최한 바 있으며, 금번 「카마」 대통령의 방한은 남부 아프리카 지역과의 상생협력 동반자관계를 발전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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