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하이-믹스 복합예금 6호 판매
우리은행, 하이-믹스 복합예금 6호 판매
  • 대한뉴스
  • 승인 2008.04.11 09: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우리은행(은행장 朴海春, www.wooribank.com)은 11일 원금은 보장하면서 국내외 증시에 분산 투자해 고수익을 추구하는 신상품 “하이-믹스(Hi-Mix) 복합예금 6호”를 600억원 한도로 이달 24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하이-믹스 복합예금 6호」상품은 가입대상에 제한이 없으며,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 저축기간은 1년이다.

이 상품은 코스피(KOSPI)200지수 상승형과 코스피(KOSPI)200지수 및 HSCEI지수(Hang Seng China Enterprises Index :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 중립형 두 종류로 판매된다.

상승형은 코스피200지수의 상승률에 따라 최고 연19%의 수익이 가능하다. 다만, 저축기간 중 코스피200지수가 1회라도 기준지수 대비 25%를 초과해 상승하는 경우 만기지수와 관계없이 연 5.5%로 수익률이 확정된다. 또한, 코스피200지수 상승형 가입자는 하이-믹스 복합예금 가입금액 범위 안에서 연7.5% 확정금리를 제공하는 우리사랑레포츠정기예금에 가입할 수 있다.

중립형의 경우 코스피200지수 및 HSCEI지수가 1회라도 기준지수 대비 70% 미만으로 하락하지 않으면 연8.5%의 수익이 가능하며, 7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더라도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상승한 경우 최고 연10%의 수익이 가능하다.

우리은행 관계자는“이 예금은 최근 등락을 반복하며 국내외 증시의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주가지수를 현 수준 유지 또는 장기 상승으로 예상하는 고객들 취향에 맞춰 개발한 원금보장형 복합금융상품”이라고 말했다.


정미숙 기자

OFF Line 내외대한뉴스 등록일자 1996년 12월4일(등록번호 문화가00164) 대한뉴스 등록일자 2003년 10월 24일 (등록번호:서울다07265) 일간대한뉴스 On Line 등록일자 2005년 9월6일 (등록번호 :서울아00037호)On-Off Line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1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