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서른 잔치는 끝났다’ 최영미 시인 초청
대구시, ‘서른 잔치는 끝났다’ 최영미 시인 초청
  • 대한뉴스
  • 승인 2008.04.26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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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직원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고취시키고, 이를 행정현장에 접목시켜 지식경영과 글로벌 자유경쟁시대에 부응하는 창의적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하여 추진하고 있는『독서경영』사업의 일환으로『시민과 함께하는 저자와의 만남』행사를 갖는다.

이번 행사는 책 읽는 문화 정착으로 진취적이고 열린 시민의식을 함양하고 창의적인 시민문화 형성으로 지역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하여 “서른 잔치는 끝났다” 등으로 저명한 최영미 시인을 초청하여 4월 29일 오후 4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독서경영리더 교육과정(4. 28 ~ 4. 29) 중 실시되는 이날 행사는 강연 및 작가와의 대화를 가진 후 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장 로비에서『작가 사인회』도 갖는다.

대구시는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학문의 도시, 선비의 고장으로서 시민의 문학적 욕구를 충족시킬 뿐 아니라 독서운동을 통해 진취적 마인드를 함양하고 열린 지역사회를 조성하여 “품격 높은 국제적인 시민”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 나갈 계획이다.

 

송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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