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처럼 따뜻한 겨울 아우터 스타일링 TIP
라떼처럼 따뜻한 겨울 아우터 스타일링 TIP
  • 한예솔 기자 dkorea333@hanmail.net
  • 승인 2015.11.25 10: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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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한예솔 기자]  찬바람과 함께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됐다. 학생은 물론 직장인까지 추위를 피하기 위해 겨울 아우터를 찾기 마련, 하지만 두툼한 아우터는 자칫 둔하게 보일 수 있어, 꺼려하는 사람들이 많다. 두꺼운 아우터 때문에 실루엣이 걱정인 분들을 위해 추위와 스타일 모두를 잡을 수 있는 겨울철 아우터를 소개한다.

 

ⓒ대한뉴스

단순한 디자인에 투박한 두께감으로 뚱뚱하게 보이는 패딩 점퍼는 이제 그만, 모던한 스타일의 심플한 색상의 아우터를 추천한다. 탑텐(TOPTEN)의 마케팅 팀에서는 “최근 내구성이 우수한 타슬란 원단을 사용한 타슬란 다운 점퍼가 인기다. 보온성은 물론 균형 잡힌 실루엣에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리얼 라쿤털의 디테일이 가미된 아우터는 복잡한 디테일보다 깔끔한 디자인에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으로 더욱 포멀해 보이며, 스웨터와 면 팬츠를 매치하면 부드러운 분위기의 감각적인 룩을 연출할 수 있다”고 전했다.

 

ⓒ대한뉴스

타슬란 다운 점퍼는 누구나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으며, 어떠한 아이템들과도 잘 어울리는 스마트한 면모를 갖췄다. 블랙, 네이비 등 톤 다운된 컬러는 단정하며, 안정감 있는 느낌을 주며, 화이트는 도회적이면서 클래식한 느낌을 준다. 화이트 아우터에 블랙 팬츠를 매치하면 블랙 앤 화이트의 모던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고 블랙 아우터에 블랙 팬츠를 매치하면 시크하고 에지있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만약 룩에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비비드한 컬러의 하의보다는 버건디나 네이비 등 부담스럽지 않은 컬러의 하의를 매치하여 컬러감을 더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또한 퍼가 가미된 다운 점퍼는 스타일과 보온을 책임져 주는 잇 아이템으로 스타일을 중요시하는 여성들에게 제격이다 특히 비비드한 컬러의 퍼가 가미된 다운 점퍼는 경쾌한 스타일 연출은 물론 스타일지수까지 높일 수 있는 트렌디한 아이템이다. 더불어 머플러를 하지 않아도 목까지 감싸주는 아이템이라면, 스타일은 물론 보온성까지 책임져 주니 참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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