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국감 우수 국회의원· 코리아 파워리더 연말 대상 시상식 성료
2015 국감 우수 국회의원· 코리아 파워리더 연말 대상 시상식 성료
정의당 심상정 대표, 마을학교 이사장 등 공로로 우수국회의원 선정
  • 한예솔 기자 dkorea333@hanmail.net
  • 승인 2015.12.02 11: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한예솔 기자] 지난 1일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는 ‘2015년 대한민국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 대상 및 코리아 파워리더 연말대상’이 개최됐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연합매일신문, 코리아 파워리더 대상 선정위원회가 주최하고, 국회신문, 대한뉴스, 다이나믹코리아, 시사매거진 2580, 코리아뉴스가 주관한 이 행사에서는 2015년도 대한민국의 각 분야에서 솔선수범하는 지도력을 바탕으로 사회공헌에 주목할 만한 기여를 한 사람들을 선정했다.

 

수상자는 국정운영, 경제를 비롯한 해당 분야의 추천을 받아 객관적이고 공정한 소정의 심사 절차를 거쳐 사회 각계의 명망있는 인물들 중 채택됐다.

 

올해 선정된 대한민국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은 총 12명으로, 새누리당 김상민 의원, 문정림 의원, 손인춘 의원, 정수성 의원, 새정치민주연합 김영주 의원, 김춘진 의원, 남인순 의원, 신기남 의원, 윤관석 의원, 전병헌 의원, 정의당 심상정 의원, 정진후 의원이 대상을 수상했다.

 

정의당 심상정 대표는 현 ‘마을학교’ 이사장, ‘정치바로 아카데미’ 원장,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국회 복지노동포럼 공동대표 등으로 활동하며 쌍용자동차 문제 해결을 위한 국회의원 모임 공동대표로 노동문제 현안에 큰 도움의 손길을 준 공로로 이번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 대상에 선정됐다.

 

정의당 심상정 대표(우)의 수상 모습 ⓒ대한뉴스

심 대표는 “감기에 걸려 목소리가 잘 안 나오는 점 죄송하다”며 “이렇게 좋은 의미를 가진 행사에 참석해 수상을 하게 돼 기쁘다.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올해의 코리아 파워리더 연말대상 수상자는 총 79명으로, 사회봉사 부문에는 김근희 아산시재향군인 여성회 회장이, 지적 측량-고객만족경영 부문에는 박기광 글로벌 지적측량센터 대표가, 사회공헌 부문에는 법성(사)대한미륵불교 총본산 총무원 천명사 스님이, 주식투자-창조경영 부문에는 복재성 제이에스 대표가, 소형선박 건조 부문에는 송명수 경동FRP조선소 대표가, 퓨처스컨설팅 부문에는 송민 태극철학원 원장이, 전통문화계승 부문에는 윤금식 ‘가미’ 대표가, 창조혁신 경영 부문에는 윤현철 케이알텍(주) 대표이사가, 소방안전 부문에는 이정운 (주)녹산시스템 대표이사가, 전통한지 명인 부문에는 이서하 한지그림연구회 회장이, 성명학 부문에는 이욱재 대간작명철학연구원 원장이, 교육 부문에는 조상현 SAC시스템 대표가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 후 기념촬영에 임하는 수상자들의 모습 ⓒ대한뉴스

이날 행사에서는 국회신문 조찬우 대표가 기념사를, 연합매일신문 전병협 편집주간이 축사를 진행했으며 두웰교육컨설팅 정세미 대표가 ‘영광과 경계의 공존에 대하여’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펼쳤다.

 

아울러 연합매일신문 김민하 명예대회장은 대회사에서 “2015 대한민국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 대상 및 코리아 파워리더 연말 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대한민국 정치를 선도했던 의원들을 기리는 뜻깊은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2015 대한민국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 대상 및 코리아 파워리더 연말 대상 수상을 하게 돼 감회가 더욱 새롭다”고 전했다.

 

이날 김민하 명예대회장은 대회사에서 “수상자 여러분,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앞으로 더욱 분발하여 사회 각 부문에서 꺼지지 않는 희망의 불빛이 되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골드퍼스트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19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