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악인 엄홍길, 대만 옥산 홍보대사로 우뚝
산악인 엄홍길, 대만 옥산 홍보대사로 우뚝
  • 대한뉴스
  • 승인 2008.05.15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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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악인 엄홍길 씨가 대만 교통부 관광국으로 부터최고봉 옥산(해발 3997미터)의 홍보대사로 최근 임명 되었다. 타이페이 앰베서더 호텔에서 가진 국내외 기자회견장에서의 엄홍길 씨.

엄 씨 우측에 한국관광공사의 한화준 타이페이 지사장의 모습이 보인다.

(옥산 등반에앞서 기념촬영/엄홍길 씨 왼편은 대만 교통부 라이.써.전 관광국장, 그리고 이기창 한국등산연합회장)

(옥산 등반전 해발 2600미터 지점에서 엄홍길 씨와 함께한 본지 국제부 이명근 기자/맨 우측)

편집국 국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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