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산업, 유지보수가 간편한 시선유도봉(탄력봉) 커버 개발
신도산업, 유지보수가 간편한 시선유도봉(탄력봉) 커버 개발
  • 대한뉴스
  • 승인 2008.06.02 22: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도로안전시설물 전문제조업체인 신도산업(대표이사 사장 황동욱, 무사고닷컴)은 2일, 도로에 설치된 시선유도봉이 오염 되었을 때 손쉽게 유지보수 할 수 있는 시선유도봉(탄력봉) 커버를 개발·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시선유도봉은 교통사고의 우려가 높은 지역의 사고방지를 위해 시선유도를 목적으로 도로의 바닥에 고정 설치하는 도로안전시설물중 하나다

대부분의 도로안전시설물들이 그렇듯 매연과 먼지, 외부의 충격 등에 의해 반사체의 오염 또는 손상되어 점차 시인성이 떨어지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사진 오염된 시선유도봉(탄력봉)>


이런 단점을 해소하기 위해 기존에는 오염물질을 물로 세척하거나 제거한 후 기존 반사지를 교체하는 방법을 채택하였으나, 부착면이 깨끗하지 못해 새로 교체한 반사지가 쉽게 떨어지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개발된 제품이 '시선유도봉 커버'이다. 기존의 반사지 교체방식을 탈피하여 시선유도봉 자체에 커버를 씌워, 근본적인 문제점을 해결한 것이다.

또한, 시선유도봉은 흰색 반사지 부분에만 발광효과가 있을 뿐 적색 부위에는 그렇치 않았으나, 커버를 활용함으로써 흰색과 적색부분 모두 반사재질을 사용하여 커버전체의 발광효과를 얻어수 있게 돼 시인성이 더욱 높아졌다.

<=시선유도봉(탄력봉) 커버가 적용된 사례>


시선유도봉의 유지보수를 위해서는 상당한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었으나, 시선유도봉 커버를 덧씌우게 되면 1분이내의 시간이면 충분하다.

신도산업의 홍보 담당자는 "적은 비용에 높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 공급 하기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남규 기자

OFF Line 내외대한뉴스 등록일자 1996년 12월4일(등록번호 문화가00164) 대한뉴스 등록일자 2003년 10월 24일 (등록번호:서울다07265) 일간대한뉴스 On Line 등록일자 2005년 9월6일 (등록번호 :서울아00037호)On-Off Line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1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