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FTA '약값 적정화 방안‘ 수용합의는
한미 FTA '약값 적정화 방안‘ 수용합의는
사실과 전혀 다른 궁색한 변명
  • 대한뉴스
  • 승인 2006.07.28 00: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기간연장 보장했다.

보건복지부 보험급여기획팀장도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경제성을 평가한 뒤 최종적으로 약값을 결정하는 보건복지부 산하 ’약제급여조정위원회‘에 미국 제약업계 관계자를 참여시켜 논의하도록 할 생각“이라며 미국측 요구사항이 일정부분 수용됐음을 시사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1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