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난테크놀로지, KCTA 2008 - Digital Cable TV Show 성황리에 마쳐
코난테크놀로지, KCTA 2008 - Digital Cable TV Show 성황리에 마쳐
  • 대한뉴스
  • 승인 2008.06.14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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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컨텐츠 관리 솔루션 전문기업 코난테크놀로지(대표 김영섬, www.konantech.co.kr)는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KCTA 2008 행사에 참가하여 지상파/케이블 방송국을 위한 멀티미디어 자산관리 솔루션 KONAN DigitalArc와 기업용 디지털 자산 관리 솔루션인 KONAN DigitalArc LE(Light Edition)를 선보였다.

국내외 200여개 기업이 참여한 이번 KCTA 2008 행사에서 코난테크놀로지는 SBS디지털뉴스룸, KBS NPS(Network Production System) 등 국내 유수의 방송사들에 성공적으로 구축된 MAM(Multimedia Asset Management)솔루션인 KONAN DigitalArc 를 선보였다.

특히 이번 전시회를 통하여, 맥(Macintosh) 기반 업무 워크플로우에 최적화된 KONAN Browser for MAC과 애플의 Final Cut Pro 비선형 (Non-Linear)편집기와의 호환성을 부스에서 시연하여 참관객들의 많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와 함께 주로 방송국에서 사용되던 멀티미디어 자산관리 솔루션을 다양한 산업군에서 활용 가능하도록 기업 전산환경에 최적화시킨 DAM(Digital Asset Management)솔루션인 KONAN DigitalArc LE를 전시하였다.

코난테크놀로지 이진구 마케팅팀장은 “금번 전시회를 통하여 공중파 방송국의 MAM 도입 구축사례를 벤치마킹 하고자 하는 케이블 방송국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음을 확인한 만큼, 기존 레퍼런스를 활용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겠다” 라고 밝혔다.

이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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