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유치 항공외교
투자유치 항공외교
  • 대한뉴스
  • 승인 2008.06.24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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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남권 최초의 지역항공사인 영남에어(회장 김종훈)가 400억 규모의 외자유치 계약을 체결했다.

영남에어는 국토해양부 부산지방항공청으로부터최근 운항증명(AOC)을 교부 받고, 6월 23일 부산 양정동 본사에서 Suite Asia Japan과 400억 규모의 외자유치 계약을 체결했다.

영남에어에 따르면, 이번 투자계약을 체결한 Suite Asia Japan은 ITC-Aerospace. Inc., ITC-Leasing.Inc., Nara Nippon Holdings(신문사), Towadako Hotel.Inc., Japan Infra.Inc.(의료기) 등의 회사들에 항공사업 투자 창구였는데, 한국 내 업무협력 및 투자항공사로 영남에어가 선택되었다는 것.

한편, 영남에어 오병훈 대표이사는 “관심과 사랑으로 성원해 주신 영남 지역민들과 지자체 관계자 및 임직원 그리고 협력업체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영남권 대표항공사로 사명감을 갖고 국내는 물론 세계를 향한 힘찬 날개를 준비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서기수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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