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인혜 고백, 공백기 길었던 이유 "선입견 답답...슬럼프 왔었다"
오인혜 고백, 공백기 길었던 이유 "선입견 답답...슬럼프 왔었다"
  • 안상민 기자 zola57@naver.com
  • 승인 2016.03.06 10: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안상민 기자] 오인혜 '남자의 탈을 쓴 여자'로 변신, 보이시 & 섹시...중성적 매력 '시선 압도 배우 오인혜가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중성적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우 오인혜ⓒGanGee

오인혜는 한류 연예/패션 매거진 'GanGee'(간지) 3월호에서  BOYSH(보이시)와 SEXY(섹시)를 넘나드는 이색적인 화보를 완성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오인혜는 빈티지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청청 패션을 완벽히 소화하며 터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과하지 않은 기본 헤어, 메이크업 만으로도 완벽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또 다른 사진에서 오인혜는 오버사이즈 가죽 라이더 재킷, 오버사이즈 블라우스 등 자신의 신체보다 큰 남성용 룩을 착용, 보이시한 매력을 선보였다. 여기에하의실종 의상으로 섹시미를 더해, 이중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더불어 클로즈업 사진에서는 완벽한 '남자의 탈을 쓴 여자'로 변신, 면도 크림을바른 채 면도기를 얼굴에 대고 있는 모습으로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오인혜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오인혜는 'GanGee'(간지)와의 인터뷰에서 "정말 해보고 싶은 새로운 콘셉트 였다.잊지 못할 새로운 경험이었다"고 화보 촬영 소감을 전했다.

 

오인혜의 새로운 변신이 돋보이는 화보와 데뷔 이후 비하인드 스토리는 'GanGee'(간지) 3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날 중국 한류중심지 후베이성 내 '우한 TV' 채널 '타오한궈(淘韩国:한국에서찾는다. CP 유성원)' 프로그램 녹화촬영을 진행한 배우 오인혜의 방송이 다음달 중순에 방영될 예정이다.

 

'우한 TV'는 중국 전 대륙에, 한류 연예.패션 매거진 'GanGee Global(간지글로벌)'을 유통하고 있는 '코글로'가 우한방송사와 제작 송출 계약을 맺어, 'K-관광,패션,뷰티,엔터테인먼트,기업탐방 등 한국의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오인혜의 녹화방송은 5천만여명에서 최대 2억명까지의 시청률을 보이고 있는'우한 TV'와 13억명이 시청할수 있는 동영상 '유쿠'를 통해 다음달부터 본격적으로편성, 송출될 예정이다. 

배우 오인혜ⓒGanGee

-----------------------------------------------------------------------------

오인혜 고백, 공백기 길었던 이유 "선입견 답답...슬럼프 왔었다"

 

배우 오인혜가 공백기가 길었던 이유를 털어놨다.

 

오인혜는 한류 연예/패션 매거진 'GanGee'(간지) 3월호에서  BOYSH(보이시)와

SEXY(섹시)를 넘나드는 이색적인 화보를 완성했다.

 

'GanGee'(간지)와의 인터뷰에서 오인혜는 "시나리오는 지속적으로 들어왔다. 하지

만 그간 연기했던 캐릭터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장르의 작품들이었다"며 "계속해

서 비슷한 이미지를 연기했고 결국 선입견을 심어드린 것 같아 답답했다. 좋은 작

품을 찾다보니 시간이 이렇게나 흘렀다"고 공백기가 길었던 이유를 설명했다.

 

오인혜는 "기다림이 길어지다보니 지치더라. 그러다보니 슬럼프가 왔었다"고 고백

하며 "그러던 중 혼자 영화관에서 '무뢰한'을 봤다. 전도연 선배님 연기를 보면서

'연기 관두면 안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 답이 나오더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오인혜는 "연기에 대한 생각이 깊어지니 '즐기지 못하고 있다'는 마음

이 들었다. 조급함 탓에 작품을 선택하는데 있어서 심도있게 결정하지 못한 부분도

있다"면서 "여유를 가질 생각이다. 결혼을 하고 나이가 들어서도 보는 분들이 편안

하게 생각해 주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오인혜의 새로운 변신이 돋보이는 화보와 데뷔 이후 비하인드 스토리는 'GanGee'(

간지) 3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날 중국 한류중심지 후베이성 내 '우한 TV' 채널 '타오한궈(淘韩国:한국에서

찾는다. CP 유성원)' 프로그램 녹화촬영을 진행한 배우 오인혜의 방송이 다음달 중

순에 방영될 예정이다.

 

'우한 TV'는 중국 전 대륙에, 한류 연예.패션 매거진 'GanGee Global(간지

글로벌)'을 유통하고 있는 '코글로'가 우한방송사와 제작 송출 계약을 맺어, 'K-관

광,패션,뷰티,엔터테인먼트,기업탐방 등 한국의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프로그

램이다.

 

또한 오인혜의 녹화방송은 5천만여명에서 최대 2억명까지의 시청률을 보이고 있는

'우한 TV'와 13억명이 시청할수 있는 동영상 '유쿠'를 통해 다음달부터 본격적으로

편성, 송출될 예정이다. 

배우 오인혜ⓒGanGee

-----------------------------------------------------------------------------


오인혜 "'나 혼자 산다' 출연 하고 싶어...옥탑방 알아 본 적 있다"

 

배우 오인혜가 '나 혼자 산다' 출연을 희망했다.

 

오인혜는 한류 연예/패션 매거진 'GanGee'(간지) 3월호에서  BOYSH(보이시)와

SEXY(섹시)를 넘나드는 이색적인 화보를 완성했다.

 

'GanGee'(간지)와의 인터뷰에서 오인혜는 "'부산영화제' 드레스로 화제가 된 이후

에 많은 제안이 있었던 게 사실이다. 겁을 많이 먹었다. 기회로 삼았어야 했는데

놓친 부분이 많다"며 "배우라는 타이틀을 쉽게 얻은 것이 아니기에 예상치 못한 상

황이 생기면 겁을 먹고, 위험하다 싶으면 피해 갔다. '배우니까 연기를 해야지'라

는 생각에 갇혀있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오인혜는 '대중과 가까워 질 수 있는 콘텐츠는 예능이다. 출연하고 싶은 프로

그램이 있냐?'는 질문에 "'나 혼자 산다'를 첫 회부터 다 봤다. 놓친 건 '다시보기

'로 꼭 챙겨봤다"면서 "10년 째 혼자 살다보니 공감되는 부분이 많더라. 출연 하는

분이 밥 해 먹으면 나도 밥 해 먹고, 음식도 따라해 봤다. 특히 육중환 씨 사는 모

습이 재미있었다. 그래서 옥탑방도 알아본 적이 있다"고 말했다.

 

오인혜는 또 "출연을 가장하고 하루를 의식하면서 살아 본 적이 있다. 하루종일 집

에만 있고, 밥 해 먹고, 잠깐 나가서 운동하고. 그게 다더라. 워낙 운둔형이다"면

서 "사실 소심병도 있다. 여배우인데 너무 보여줘도 되나 싶기도 하고"라고 말끝을

흐려 웃음을 자아냈다.

 

오인혜의 새로운 변신이 돋보이는 화보와 데뷔 이후 비하인드 스토리는 'GanGee'(

간지) 3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날 중국 한류중심지 후베이성 내 '우한 TV' 채널 '타오한궈(淘韩国:한국에서

찾는다. CP 유성원)' 프로그램 녹화촬영을 진행한 배우 오인혜의 방송이 다음달 중

순에 방영될 예정이다.

 

'우한 TV'는 중국 전 대륙에, 한류 연예.패션 매거진 'GanGee Global(간지

글로벌)'을 유통하고 있는 '코글로'가 우한방송사와 제작 송출 계약을 맺어, 'K-관

광,패션,뷰티,엔터테인먼트,기업탐방 등 한국의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프로그

램이다.

 

또한 오인혜의 녹화방송은 5천만여명에서 최대 2억명까지의 시청률을 보이고 있는

'우한 TV'와 13억명이 시청할수 있는 동영상 '유쿠'를 통해 다음달부터 본격적으로

편성, 송출될 예정이다.    

 

종합지 일간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19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