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는 서울', 우리 마을 공공도서관 적극 활용
'책 읽는 서울', 우리 마을 공공도서관 적극 활용
서울시, 25개 자치구와 121개 공공 도서관 570여개 독서문화사업 진행
  • 이영목 기자 dhns@naver.com
  • 승인 2016.03.13 12: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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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이영목 기자] 서울도서관은 25개 자치구의 121개 공공도서관과 함께 독서동아리 활성화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책 읽는 즐거움을 확산하고 생활 속 독서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독서문화사업을 시행한다.

 

이에 서울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에 제출한 2016년 독서문화시행계획에 따르면 서울시 25개 자치구 산하 121개 공공도서관은 올해25,152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570여개 독서문화사업을 시행한다.

 

그리고 시민들은 마을 공공도서관에서부터 지역대표도서관인 서울도서관의 독서문화정책사업을 비롯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등의 독서 공모사업 중, 대상과 성격에 맞는 것을 선택하여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서울시 마을 도서관들은 서울시 독서문화정책사업인 <한 도서관 한 책 읽기>, <생애주기별 독서문화사업>, <어르신 치매예상 독서토론 사업>, <독서동아리 활성화 사업>, <서울 북 페스티벌>을 공통으로 시행한다.

 

그 밖에도 거주 지역의 마을 도서관에서 지역 특성과 다양한 연령 및 계층을 고려한 독서문화사업에도 참여할 수 있다.

 

아울러 25개 자치구 도서관의 다양한 프로그램 정보는 자치구 내 도서관과 서울도서관 홈페이지(http://lib.seoul.go.kr) 도서관 네트워크-정보마당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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