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의 국제도시 외교
오세훈 시장의 국제도시 외교
  • 대한뉴스
  • 승인 2008.07.07 12: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도시간의 국제외교를 위한 오세훈 시장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8일 서울시 주최로 개최하는 「세계 전자정부 시장 포럼」에 참석하는 세계 도시 시장들 가운데 독일 배벨 딕만(Bärbel Dieckmann) 본 시장, 일본 나카다 히로시(中田 宏) 요코하마 시장, 독일 페트라 로트(Petra Roth) 프랑크푸르트 시장, 벨로루시 미하일 파블로프 (Mikhail Pavlov) 민스크 시장을 차례로 만나 상호 도시 간 교류협력 방안에 대하여 논의한다.

서울시에 따르면, 특히 각 도시와의 전자정부 우수모델 공유 및 협력 방안에 대하여 논의하고, 서울시 개최 국제행사에 각 도시의 동참을 제의한다는 것.

서울시가 주최하는 거국적 행사는 오는 10월 10일부터 열리는「서울디자인올림픽」과 내년 5월 18일 개최되는「C40 총회」이다.

편집국 국제부

OFF Line 내외대한뉴스 등록일자 1996년 12월4일(등록번호 문화가00164) 대한뉴스 등록일자 2003년 10월 24일 (등록번호:서울다07265) On-Off Line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논설주간 : 김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4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