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조, 5천만대 생산 돌파
푸조, 5천만대 생산 돌파
  • 대한뉴스
  • 승인 2008.07.07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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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푸조(PEUGEOT)의 국내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푸조가 지난 1891년부터 올해 2008년 6월까지 약 120년 동안 생산한 차량 수가 5천만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세계에서 두번째로 오랜 역사를 가진 자동차 브랜드 푸조는 1810년 가족 사업으로 시작해 현재 총 24개의 생산지를 소유하고 있으며, 첫 201 모델부터 최근 308 모델까지 모두 160개 이상의 모델, 34개 라인의 자동차를 판매해 왔다. 세련된 디자인과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통한 혁신적인 제품으로 2세기에 걸쳐 고객들의 사랑을 받아왔으며, 오늘날까지 5천만대 생산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우게 됐다.

푸조는 1902년 처음으로 개발되어 타입 39(Type 39)모델에 장착한 4 실린더 엔진에서부터 최근 BMW와 공동으로 개발한 가솔린 엔진까지 기술적인 부분에 있어서 혁신적인 성과를 전 세계에 보여왔다. 특히, 푸조는 지난 2000년 전세계 최초로 배기가스저감장치인 DPF(Diesel Particulate Filter)를 개발, 현재까지 180만대 이상의 차량에 장착했다. 또한 고압 직분사 방식으로 고성능, 고연비를 실연하는 첨단 디젤 엔진 HDi(High Pressure Direct Injection)를 개발, 디젤 엔진리더로 인정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2011년까지 차세대 하이브리드 디젤 기술인 Stop &Start이 적용된 차량을 100만대 이상 생산해 낼 예정이다.

또한, 푸조는 온실가스 방출과 자동차의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해 꾸준히 헌신해 왔다. 특히 지난 6월에는 전세계 자동차 메이커 중 가장 적은 양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기업으로 꼽혀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2001년 이후로, 유럽에서 110만대 이상의 푸조 차량이 이산화탄소(CO2) 120g/km 이하 배출차량으로 등록되었고, 지난 2007년에는 푸조 차량의 40%가 이산화탄소 130g /km 이하 배출 차량에 이르렀다. 또한, 1998년부터는 대기 중 탄소 균형을 맞추기 위해 아마존 지역 녹지 재조성에 힘쓰고 있다. 친환경 기업으로서 명백히 자리를 잡게 된 푸조는 이산화탄소(CO2)와 관련해 엄격한 글로벌 정책을 가지고 있는 세계 유일의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친환경 차량 개발과 지속적인 환경 보호 활동으로 환경적 이익을 증대시키는데 꾸준히 노력할 계획이다.

이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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