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레콤, 모두투어와 전략적 업무제휴 체결
하나로텔레콤, 모두투어와 전략적 업무제휴 체결
  • 대한뉴스 webmaster@n123.ndsoftnews.com
  • 승인 2008.07.07 17: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 ] 올해 안으로 양사는 하나TV 쇼핑에서 T-커머스와 연계한 국내외 여행상품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하나TV 화면에서 생생한 여행지 및 여행상품 정보를 살펴보고 그 자리에서 주문과 결제까지 원스톱으로 끝낼 수 있게 됐다.


아울러 모두투어가 기존에 갖고 있는 양질의 여행 콘텐츠를 활용하고, 인기스타가 추천하는 여행 콘텐츠를 공동 제작해 선보이는 등 하나TV 이용자들이 보다 다양한 여행상품 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하나로미디어 박종훈 사업본부장은 “이번 제휴로 안방에서 TV로 전세계 여행지를 직접 둘러보고 바로 선택할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며 “IPTV가 상용화돼 T-커머스가 본격적으로 활성화되면 여행상품 선택의 패러다임이 바뀌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모두투어 한옥민 전무는 “업계 최고의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양사의 이번 제휴는 IPTV 서비스에서 높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하나TV에서 구현될 여행쇼핑 서비스도 IPTV의 핵심 콘텐츠가 될 것이며, 이번 제휴를 발판으로 보다 생생한 여행정보를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문명희 기자

OFF Line 내외대한뉴스 등록일자 1996년 12월4일(등록번호 문화가00164) 대한뉴스 등록일자 2003년 10월 24일 (등록번호:서울다07265) On-Off Line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1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