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연길시 2008 제주 중소기업리더스포럼 참가
중국 연길시 2008 제주 중소기업리더스포럼 참가
-참가 기업인 대상 연길시 투자환경 설명-
  • 대한뉴스
  • 승인 2008.07.11 18: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국 연길시(시장 조철학)는 어제 10일(목)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주최한 2008 제주 중소기업리더스포럼에 참가해 연길시의 투자환경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조철학 연길시장을 비롯해 이녕 연길경제개발구 주임, 김성 연길시 상무국장, 연길시 서울주재대표부 안영걸 대표 등 7명의 연길시 대표단은 2008년 중소기업 리더스포럼에 참석해 700여 한국 중소기업인들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발표자로 나선 조철학 연길시장은 “한국 중소기업 주요기업 CEO들이 모두 모인 자리에서 중국 동포사회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는 연길시 경제현황에 대한 소개 시간을 가지게 된 것에 대해 주최측인 중소기업중앙회에 매우 감사해 하며, 경제, 문화, 사회 등 양한 분야에서 한국과의 교류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중국 길림성 동부지역에 위치한 연변조선족자치주의 주도인 연길시는 총인구 49만명 중 조선족 동포가 58.2%를 차지하고 있어, 우리 민족 고유의 특색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국, 러시아, 북한 등 3국의 접경대에 위치해 동북아 경제권의 요충도시로서 유럽, 아시아 등 국제도시간 통상교류의 중요한 관문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연길시는 길림성 41개 도시 중 6년 연속 종합경제실력평가에서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우리 민족 특유의 근면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경제개발구 입주기업 176개 중 한국기업이 60%를 차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정미숙 기자

OFF Line 내외대한뉴스 등록일자 1996년 12월4일(등록번호 문화가00164) 대한뉴스 등록일자 2003년 10월 24일 (등록번호:서울다07265) OnLine일간대한뉴스 등록일자 2008년 7월10일 (등록번호 :서울아00618호)on-ofine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1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