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와 코레일유통간의 업무협약 체결
제주특별자치도와 코레일유통간의 업무협약 체결
중소기업 제품의 판로확대를 위한 협력적 파트너십 구축
  • 임청경 기자 dkorea222@hanmail.net
  • 승인 2016.05.03 21: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임청경 기자] 5월 3일 제주특별자치도는 코레일유통과 도내 중소기업의 판로확대를 위한 협력적 파트너 관계를 유지하기 위하여 양 기관간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협약사업 내용을 보면, 道는 제주산품인 농수축산물, 가공식품, 공예공산품, 향장품 등의 판로확대를 위해 철도 역사내 전문매장 신설 및 부가적인 사업이다.

 

코레일은 KTX 개통(‘04년) 이후 현재 KTX 이용객이 5억명(’15.10) 돌파, 전국을 반나절 생활권으로 변화를 이끌고 있고, 철도역사 이용객을 중심으로 신규시장이 형성되고 있다.

 

우선, 道는 수도권 중심의 철도역사 특산품 매장 신설과 관련 철도이용 여객에 대한 상권분석 등 제품 선호도, 구매패턴 및 매출 추정 등 시장조사 실시했다.

 

또한, 수도권 주요거점역사에 제주특산품 전문매장(2곳 → 확대) 신설을 요청하여 코레일유통 측으로부터 긍적적인 답변*을 받았고, 코레일유통과 업무협약체결(5.3) 이후 매장 신설 관련 제반 시설 설치 착수하고, 그간에 협의를 거쳐 용산역 소재 신라아이파크면세점*에 제주산 화장품 30여개 품목 입점이 진행 중이다.

 

아울러, 제주특별자치도는 물류 및 마케팅 공동사업 개발, 비즈니스 교류, 정보공유 등 협력사업을 추진할 예정이고, 코레일유통 측이 요청한 제주지역내 사업확장*에 필요한 지원을 다할 계획이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서울역, 용산역 등 주요역사에 제주특산품매장이 신설되면, 제주산 제품의 판로확대를 통해 상당한 기업매출상승이 이루어져 경영안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 오는 9월 개점일에 맞춰 대규모 판촉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종합지 일간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논설주간 : 김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4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