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R협의회, 2016년 금융(은행)업종 상장기업 합동IR 개최
한국IR협의회, 2016년 금융(은행)업종 상장기업 합동IR 개최
  • 김남규 기자 wolyo@korea.com
  • 승인 2016.06.02 18: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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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김남규 기자] 한국IR협의회(회장 이호철)는 오는 6월 9일(목) 한국거래소에서「2016년 금융(은행)업종 상장기업 합동IR」을 개최했다.

 

이번 합동IR*은 처음으로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모든 금융지주회사와 은행(JB금융지주의 자회사인 광주은행, 신한금융지주의 자회사인 제주은행 제외)이 참여하였으며, 애널리스트, 펀드매니저 등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최근 사업실적 및 향후 기업전망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금번 합동IR은 본회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에 신청*한 애널리스트, 펀드매니저 등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소그룹미팅으로 진행된다.

 

향후에도 IR협의회는 금융업종 합동IR을 계기로 상장기업의 IR활동을 적극 유도하고, 다양한 업종별 합동IR을 개최하여 투자자들의 관심을 제고시킴으로서 증권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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