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에스글로벌바이오㈜ 정남옥 대표, 특허 받은 바이오 융합기술을 바탕으로 항암물질 ‘후코이단’함유 제품 출시
엠에스글로벌바이오㈜ 정남옥 대표, 특허 받은 바이오 융합기술을 바탕으로 항암물질 ‘후코이단’함유 제품 출시
  • 송재호 기자 koreanews111@hanmail.net
  • 승인 2016.06.08 09: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사매거진2580=송재호 기자] 최근 우리나라 사람들은 고혈압, 당뇨, 비만 등 합병증을 부르는 각종 성인병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이는 점점 서구화되어가는 식생활에 기인한다. 뿐만 아니라 중국에서 불어오는 황사나 초미세먼지, 디젤차에서 흘러나오는 매연들은 폐를 비롯한 기관지 및 여러 장기를 손상시켜 암까지 유발할 수 있다는 사실이 최근의 연구결과에서 밝혀진 바 있다. 여러 질병 중에서도 특히 암은 우리나라 전체 연령층의 사망원인 1위를 차지할 정도로 흔해진 질병이지만, 3~4기에 발견 시 완치가 매우 어렵기도 한 질병인데, 의학기술이 발달하면서 초기의 암은 완치가능성이 높아지긴 했지만 아직도 그에 따른 부작용을 극복하기엔 기술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엠에스글로벌바이오㈜

이럴 때 대부분의 암 환자는 항암대체요법으로 항암물질이 들어있는 식품을 같이 섭취함으로써 초기 암치료의 부작용을 줄이곤 하는데, 최근엔 특히 해조류에서 추출한 ‘후코이단’이 항암식품 및 건강관리식품으로 큰 효과를 보여 주목을 받고 있다. 후코이단은 큰실말, 다시마, 미역, 톳 등 갈조류에서 추출한 끈적끈적한 물질로, 갈조류의 ‘종’과 ‘원산지’에 따라 추출되는 ‘후코이단’의 양과 질에 큰 차이를 보인다. ‘후코이단’은 수용성 식이섬유의 일종으로 해조류가 격렬한 해류속에서 많은 해산물과 부딪치며 ‘스스로의 몸을 지키기 위해’만들어내는 끈적끈적한 자연 성분으로, 해조류의 표면에 상처가 날 경우 균이 들어가지 않도록 하거나 상처가 날 경우에 다시 달라붙게 하는 등 상처나 파손 부위를 치유하기도 한다. 이러한 후코이단은 최근 초 고부가가치 바이오 물질로서의 효능을 인정받아 다양하게 연구되고 있으나, 원물 대비 후코이단의 수율이 매우 적어 쉽지 않은 실정이다. 이와 같은 추세에 최근 오세아니아 부근에 위치한 청정 섬나라인 ‘통가’에서 자란 자연산 큰실말만 주원료로 후코이단을 추출, 순수후코이단성분을 극대화한 제품을 출시하여 건강식품 및 항암대체식품분야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기업이 있다. 바로 엠에스글로벌바이오(주)이다.

 

ⓒ엠에스글로벌바이오㈜

금과 맞먹는 희소성, 최고의 건강보조 효과 보장

 

‘바다의 채소’로 불리며 미네랄이 풍부한 해조류에서 추출된 후코이단은 큰실말 1Kg에서 단 1g 밖에 추출되지 않을 정도로 희귀한 물질이며, 이는 금광석 1Kg에서 채취되는 금의양이 0.5g 이라는 점과 비교했을 때 어느 정도의 희소성인지 짐작할 수 있게 한다. 특히 후코이단은 환절기에 섭취했을 경우 신체의 면역력을 향상시켜 감기와 기관지염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고, 본래 치유액인 후코이단의 성분이 아토피와 같은 알레르기성 질환 등의 증상도 개선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콜레스테롤 배출을 촉진시켜 혈중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리며, 이로 인해 혈관질환 예방 및 비만방지의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혈당상승을 막아주는 효과가 있어 당뇨병 치료에 도움이 되며, 해조류 성분이 숙변을 제거해 장을 청소하여 장의 기능을 향상시키는 작용을 해 변비예방에도 큰 도움을 준다. 술을 권하는 회식문화가 자리 잡은 우리나라에서 간 건강관리에 적신호가 들어왔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보았을 것이다. 이러한 회식자리에서 과도한 음주를 했을 경우 후코이단을 섭취하게 되면 숙취에 효과를 볼 수 있다. 이는 후코이단의 효능 중 하나로 간세포 증식인자의 생산을 촉진시켜 손상된 간의 회복을 돕고 간염을 치료하는 등 간 기능을 향상 시키는 효과로 인한 것으로, 간 기능을 개선시키는 것은 피로의 예방과 간경화 방지, 나아가 간암의 예방까지 하게 되는 셈이다. 이 중 가장 중요한 후코이단의 효능은 바로 ‘암 치료’이다. 후코이단은 암을 치료하는 효능이 있으며, 특히 소화기계통의 암을 치료하는데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후코이단이 체내로 들어가게되면 암세포를 포위하여 암세포가 증식되는 것을 막아 암을 치유시키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이는 후코이단의 아포토시스 기능에 의해 일어나는 현상인데, ‘아포토시스’는 후코이단이 암세포와 접촉했을 경우 표면에 나와 있는 자멸스위치가 밀리고 암세포의 핵에 신호를 보내 암세포가 사멸하게 되는 과정을 말한다. 그 밖에도 혈액응고를 막아주고, 위궤양을 치료해주며, 발모, 항균효과 등에 큰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

 

2015 뷰티&헬스 위크 전시회 참가 ⓒ엠에스글로벌바이오㈜
2016 베이징 건강식품 박람회 ⓒ엠에스글로벌바이오㈜

통가산 큰실말 후코이단을 사용하여 타 업체의 제품보다 우수한 품질 자랑

 

부산광역시 기장군에 위치한 엠에스글로벌바이오(주)는 91년 만승수산(주)으로 회사를 설립한 뒤 26년간 해양생물 추출물 및 관련 연구에 몰두해 온 기업으로, 특히 해조류에 소량 들어있는 후코이단이 항암과 건강관리에 큰 도움을 준다는 사실을 파악한 뒤 본격적으로 후코이단 함유 제품을 연구, 개발하기 시작했다. 수 년 간의 연구 끝에 나온 엠에스글로벌바이오의 후코이단 제품은 타 업체의 제품과 몇 가지 차별점이 있는데, 우선 천연 큰실말에서 추출한 후코이단을 사용하고 있다는 점이다. 엠에스글로벌바이오는 갈조류 중에서도 풍부한 후코이단을 함유하고 있는 큰실말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 큰실말은 일본 오키나와 일부 해역 및 뉴질랜드, 통가 지역에서만 자라는 한정된 갈조류이며, 현재 일본에서 시판되고 있는 큰실말의 90%가 오키나와산으로, 대부분이 양식 큰실말(모즈쿠)을 사용하고 있는 현실이다. 양식 큰실말은 천연 큰실말보다 황산기비율 및 후코이단의 함유량이 천연에 비해 절반도 되지 않는다는 문제를 가지고 있으며, 황산기 함유량은 3배 이상 차이가 날 정도로 양식과 천연의 차이가 크다. 하지만 엠에스글로벌바이오의 후코이단 제품은 세계최고의 청정지역으로 중금속, 방사능 및 기타 화학물질에 전혀 오염되지 않은 오세아니아 부근의 통가해역에서 자란 천연 큰실말을 원료로 사용하여 기존 양식 큰실말에서 나오는 후코이단보다 양과 질적 측면에서 모두 압도하는 수치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후코이단에서 중요한 것은 황산기의 양인데, 이는 후코이단이 제 기능을 하기 위해 필요한 물질로, 통가바다는 자외선이 강한 기후 조건으로 인해 바다 속에 미네랄이 풍부하여 수많은 미생물이 가득하며 갈조류들이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 더 많은 분자량의 후코이단을 생성한 뒤 이를 방어매체로 이용하기 때문에 타 갈조류보다 황산기 함량이 더욱 높은 것이다.

 

또한 엠에스글로벌바이오(주)는 통가산 큰실말만을 사용하여 후코이단을 생산하면서도 자사 특허의 최첨단 바이오 융합기술을 동원하여 타 업체의 후코이단보다 더욱 신체에 흡수가 빠르고 용이한 후코이단을 생산하고 있으며, 국제공인인증인 SQF(Safe Quality Food)를 획득한 자사공장에서 제품을 생산 및 관리하여 철저한 위생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FDA 제품등록(NO.2023045) 과 할랄인증(CR/GB/049/HC)을 마쳐 제품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두루 갖추고 있어 품질, 상품성 등 모든 부분에서 일반적인 후코이단 제품을 압도하는 식품을 제조하고 있다. 엠에스글로벌바이오(주)의 정남옥 대표는 일상생활에 지친 국민들의 건강을 위해서 더욱 좋은 제품을 만들 것을 약속하며, “회사의 이익보다는 모든 사람들이 건강해질 수 있도록 건강식품을 더욱 연구하고 개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앞으로의 포부를 전했다.

 

종합지 일간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논설주간 : 김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4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