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정부 더 이상 호구로 보여선 안돼....
MB정부 더 이상 호구로 보여선 안돼....
언제까지 공기업 개혁을 미룰것인가 ?
  • 대한뉴스
  • 승인 2008.07.20 19: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경제살리기와 국민 혈세를 낭비하는 공기업 개혁을 약속하면서 대통령이 되었다. 그러나 이른바 ‘광우병 괴담’에 휘청대며 이에 대한 추진력을 많이 상실한 것은 사실이다.


최근 정부는 공기업 개혁을 정치적.외교적인 이유인지는 몰라도 각 부처별로 진행하라고 주문했다. 집권 초기 청와대가 진두지휘해도 될까 말까한 공기업 개혁을, 장.차관및 실,국장들의 대선배(?)가 사장으로 죽치고 있는 공기업을 정부 부처가 추진할 수 있는지 의문이 간다.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고, 운전기사의 연봉이 1억에 육박하는 공기업이 개혁되기를 국민 대다수는 바라고 있다.

쇠고기 파동에 혼이 났다고 해서 대다수 국민들이 바라는 공기업 개혁을 정치권 눈치나 보고 뒷걸음질 친다면 누가 이명박 정부를 신뢰할 것인지 당국자는 알아야 한다.


오히려 이럴때 일수록, 대통령은 명분과 국익을 최우선으로 소신껏 일을 추진해야 할 것이다. 공기업 개혁을 주도적으로 강공으로 선수를 쳐갈 때, 국민들은 이 대통령을 다시 한번 재평가 할 것이다.

그러나 정치권이나 여론 눈치나 보고 촛불집회 후유증에 끌려 다닌다면, 앞으로 누가 이명박 정부를 지지할지....


왜냐하면 역사상 가장 무능한 이른바 속된 말로 ‘호구 정부’로 낙인 찍힐수 있기때문은 아닌지...

지금이라도 정부는 명분과 국민을 위한 국익차원에서 추진할 것은 추진해야 한다.


국제부 이명근 기자

OFF Line 내외대한뉴스 등록일자 1996년 12월4일(등록번호 문화가00164) 대한뉴스 등록일자 2003년 10월 24일 (등록번호:서울다07265) OnLine일간대한뉴스 등록일자 2008년 7월10일 (등록번호 :서울아00618호)on-off line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논설주간 : 김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4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