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환 의원,『호스피스완화의료법토론회』개최
김충환 의원,『호스피스완화의료법토론회』개최
  • 대한뉴스
  • 승인 2008.07.21 17: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충환 의원(한나라당 ․ 서울 강동구갑)은 최근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 있는 호스피스완화의료제도의 쟁점과 해결방안을 살펴보고 올바른 정책방향을 모색해 보고자 7월 29일(화)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호스피스완화의료법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김충환 의원이 작년부터 국립암센터와 함께 추진해 온 호스피스완화 의료제도 관련 법제 마련을 위한 과정의 일환으로 보건복지부와 국립암센터, 호스피스협회, 의료계, 법조계, 언론계 등 관련 전문가들의 참여로 이루어진다고 전했다.


김충환 의원은 “호스피스완화의료서비스는 말기 암환자 등 시한부 환자분들께 고통스러운 연명치료 대신 상담, 음악 치료 등의 통증을 완화하고 편안하게 여생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신체적, 정신적, 영적문제까지 지원해주는 의료서비스로 환자 본인과 가족 모두에게 도움이 되고 있지만 관련 법적, 제도적 지원 불비로 인해 작년 한해 암으로 사망한 환자분들 중 겨우 7.5%인 5천여명만이 서비스를 받았을 정도로 미흡한 실정” 이라며 “관련기관의 담당자와 관계자분들을 모시고 호스피스완화의료제도의 쟁점과 해결방안을 모색해 보고자 본 토론회를 준비하게 되었다.”라고 앞서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인제대학교 보건대학원 박노례 석좌교수의 사회로, 보건복지가족부의 이덕형 질병정책관과 국립암센터 윤영호 기획조정실장이 발제를 맡고, 허대석 교수(서울대의대), 손명세 교수(연세대의대) ,신헌준 변호사(법무법인 재인), 송미옥 총무(한국호스피스협회), 용태영 기자(KBS) 등 각계의 전문가들이 토론자로 참석할 예정이다.

김남규 기자

OFF Line 내외대한뉴스 등록일자 1996년 12월4일(등록번호 문화가00164) 대한뉴스 등록일자 2003년 10월 24일 (등록번호:서울다07265) OnLine일간대한뉴스 등록일자 2008년 7월10일 (등록번호 :서울아00618호)on-off line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논설주간 : 김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4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