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건국절’이란 용어를 사용한 적도 없다.
정부는 ‘건국절’이란 용어를 사용한 적도 없다.
  • 대한뉴스
  • 승인 2008.07.21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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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60년 기념사업추진기획단은 21(월)일자 (모)신문 사설 ‘기념일도 대통령 멋대로 바꾸나’ 제하, 정부가 8.15를 건국일로 바꾸려고 한다는 내용은 사실이 안이라고 해명했다.


관계자에 따르면정부가 대한민국 건국60년을 기념하는 뜻은 건국이후 우리나라가 이루어 온 성과와 과제를 평가하고 미래를 준비하자는 것이고. 아울러 광복의 중한 의미는 그대로 살아 있으며, 금년 8.15 경축식도 건국60년과 광복63주년을 같이 경축하는 자리인 것이라고 했다.


특히, 정부가 ‘건국절’이란 용어를 사용한 적이 없으며, 따라서 이에 대한 국민적 합의를 이끌어내려는 노력을 하지 않고 독단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는 사설내용은 사실이 아님을 거듭 밝혔다.

김남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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