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 없으면 시내 면세점 못 연다’ 정부 해명
‘주차장 없으면 시내 면세점 못 연다’ 정부 해명
  • 김남규 기자 wolyo@korea.com
  • 승인 2016.06.15 22: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김남규 기자] 국토교통부는 최근 면세점 등 외국인 관광객이 몰리는 시설에 주차면이 부족하여 도로상 불법 주차 등으로 교통혼잡이 유발되는 것을 해소하기 위해,시내 면세점을 포함해 ‘관광버스 출입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시설물’의 주차장에 관한 설치기준을 지방자치단체의 사정에 따라 조례로 강화하여 정할 수 있도록 주차장법 시행령 개정안을 ’16.6.10부터 입법예고 중에 있다.

 

또한, 관광버스 주차장과 관련하여 주차구획의 폭, 길이, 높이 등 규격에 관한 구조․설비기준도 마련 중에 있다.

 

종합지 일간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1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