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두올 및 ㈜프라코 주권 상장 확정
한국거래소, ㈜두올 및 ㈜프라코 주권 상장 확정
  • 김남규 기자 wolyo@korea.com
  • 승인 2016.06.17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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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김남규 기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이사장 최경수)는 지난 16일 ㈜두올과 ㈜프라코에 대한 주권 상장예비심사 결과, 상장요건을 충족하고 있어 상장에 적격한 것으로 확정했다.

 

(주)두올(대표 조인회) : `83.2월 설립된 자동차 원단 및 시트(봉제) 전문제조업체로서 중국, 유럽 등의 지역에 13개 해외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으며,예비심사신청일(‘16.4.15) 현재 최대주주인 ㈜IHC 등이 70.5%(보통주기준)의 지분을 보유(보통주 14,835,500주, 전환상환우선주 480,486주)

 

(주)프라코(대표 김진우) : `67.11월 대한페인트잉크(주) 플라스틱사업부에서 출발한 자동차 플라스틱 내·외장 전문부품 공급업체로서 삼보모터스외 총 14개 관계회사가 있으며, 예비심사신청일 현재(`16.4.22) 최대주주인 삼보모터스(주)가 54.9%의 지분을 보유(보통주 5,452,422주, 전환상환우선주 688,275주)  ㈜두올 및 ㈜프라코는 향후 공모 및 분산과정을 거쳐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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