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경제혁신센터 숨은 일꾼들의 성공 스토리
창조경제혁신센터 숨은 일꾼들의 성공 스토리
朴 대통령, 7월 1일 지방 현장 우수 공직자 격려 오찬
  • 장유리나 기자 dhns@naver.com
  • 승인 2016.07.01 13: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장유리나 기자]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직원 16명이 박근혜 대통령과 함께 지역의 창업기업 육성, 중소기업 혁신 지원 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성공 스토리와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7월 1일 박근혜 대통령의 주재로 열린 이번 오찬 간담회는 지난 제5차 규제개혁장관회의 시 지역에서 소리 없이 수고하는 일선 공무원 등을 초청해 격려, 감사하는 자리를 갖겠다는 대통령의 약속에 따라 개최된 행사이다.

 

간담회에는 혁신센터 직원을 포함하여 지자체, 교육청 및 학교, 지방 공사에 속한 공직자 등 31명과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장관, 홍윤식 행정자치부장관 등이 참석했다.

 

최양희 미래부장관은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조기성과를 이룰 수 있었던 것은 일선 현장에서 묵묵히 지역기업들과 동고동락하며 헌신해온 직원 분들이 계셨기 때문”라며, “앞으로도 혁신센터가 다양한 창조경제의 성공 모델들을 확산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혁신거점이자 우리경제의 새로운 성장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창조경제혁신센터는 대구에서 처음으로 출범한지 10개월 만에 전국 17개 혁신센터가 모두 문을 열었으며, 짧은 기간 동안 창업․중소기업 지원 2,474개사, 투자유치 2,595억원, 창업기업의 신규채용 1,020명 및 매출증가 1,308억원 등의 성과를 창출했다.

 

종합지 일간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논설주간 : 김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4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