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베라 임직원, 나눔실천에 앞장
유니베라 임직원, 나눔실천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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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8.08.07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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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베라(대표 : 이병훈, 김동식)는최근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 소재 유니베라 UBA센터 2층에서 이병훈 유니베라 총괄사장과 임직원, 신필균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한사랑나눔캠페인” 후원 약정식을 가졌다. 한사랑나눔캠페인이란 직장인들이 매월 월급에서 일정액을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프로그램이다.



유니베라는 이날 약정식 후 매월 4백60만원을 1년간 정기적으로 기부해 총5천5백22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게 된다. 본사와 대리점 직원 320여명이 나눔에 참여해 3천5백22만원을 기부하고, 회사 차원에서 매칭 그랜트로 2천만원을 기부한다. 이 회사는 2004년 4월부터 임직원들이 나눔에 참여해 총1억4천3백여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정기적으로 기부해왔다. 지난해 유니베라의 기부금은 희귀난치성 환자들의 재활치료를 위해 지원한 바 있다.

지남 2006년 ‘남양알로에’에서 유니베라로 사명을 바꾸고 ‘사랑하는 기업’이라는 기업이념 하에 본사 임직원과 유피(생활건강설계사)가 공동으로 참여하고, 기업이 그 활동을 정책적으로 지원하는 기업 자원봉사단인 ‘사랑 나눔이’를 출범시키는 등 적극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병훈 총괄사장은 이날 약정식에서 “이번 유니베라 직원들의 나눔으로 희귀난치병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건강하게 자라 사회의 훌륭한 일꾼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데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이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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