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곤충박물관, 2주간의 주말 이용한 곤충스쿨 운영
양평곤충박물관, 2주간의 주말 이용한 곤충스쿨 운영
곤충과 공예의 아름다운 만남
  • 송지영 기자 jharinii@hanmail.net
  • 승인 2016.08.12 15: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송지영 기자] 양평곤총박물관이 오는 8월 20일과 21일, 27일과 28일, 2주간의 주말에 걸쳐 진행될 곤충스쿨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대한뉴스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모집인원은 20명으로 선착순 모집이다.

 

프로그램은 곤충표본 및 곤충을 이용한 공예품을 직접 만들어보고 곤충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통해 자연과 곤충의 중요성을 배우는 체험교육으로 진행되며, 교육기간 동안 여러 가지 색깔의 곤충을 이용하여 목걸이, 지점토 도자기 등 다양한 공예품을 만들어 볼 수 있다.

 

체험 참가비는 1인당 2만원이며 참가신청은 곤충박물관(☎031-775-8022)으로 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양평곤충박물관 홈페이지(www.yim.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양평곤충박물관 김기원 학예사는 “초등학생들이 곤충의 형태와 이용되는 방법 등을 자세히 배울 수 있어 참가 어린이들에게는 교과연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고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종합지 일간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1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