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스] 전국 지사모집·주재기자 모집
[대한뉴스] 전국 지사모집·주재기자 모집
  • 대한뉴스 webmaster@n123.ndsoftnews.com
  • 승인 2016.09.16 14: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 창간 14주년을 맞는 대한뉴스가 전국 전역으로 취재권역을 확대합니다.

대한뉴스는 다음,네이트 등에 뉴스를 공급하고, 지난 2008년 7월 10일 전국 일간지 중 최초로 '디지털 퍼스트'를 선언한 후 인터넷신문으로 전환하고 월간지, 주간지를 강화했습니다.

이후 대한뉴스는 순수 오프라인과 온라인매체로 재탄생하며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뉴스는 전국 전역으로 취재권역을 확대하고 조직을 일신합니다.

이에 따라 전국(인천, 충남, 전남 제외) 각 지사(장) 및 주재기자를 모집합니다.

특히, 대한뉴스는 각 지역 지사와 주재기자의 성장을 최우선 목표로 하기에, 50%~60% 정도의 수익배분을 약속합니다.

인터넷신문 등록요건 강화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분들의 돌파구가 될 것을 확신합니다.

△모집 인원: 전국, 경기도내 31개 시군별 지사장 및 주재기자 (권역별로 2~3개 지자체 통합 가능)

△제출 서류: 이력서/ 기명기사 3건

△전형 방법: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

△접수 방법: 이메일 접수(wolyo@korea.com)

△접수 기간 : 충원시까지 (선착순)

△합격자 발표: 개별통보

△기타: 제출서류는 반환하지 않음

△문의 : 02-3447-5114 김남규 010-2767-2081

대한뉴스 www.dhns.co.kr

 

종합지 일간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19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