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인 장관 “명분없는 파업 즉각 중단, 안전 최우선” 강조
강호인 장관 “명분없는 파업 즉각 중단, 안전 최우선” 강조
코레일 수도권철도차량정비단 방문…현장 정비사들 격려
  • 김남규 기자 wolyo@korea.com
  • 승인 2016.10.12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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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김남규 기자] 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은 13일 오전 코레일 수도권철도차량정비단을 방문하여 “명분 없는 파업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하고 “파업 기간 중 단 한 건의 철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지시하였다.

 

강호인 장관은 이날 코레일의 안전관리 대책을 보고받고 KTX 정비 현장을 점검했다.대책을 보고받는 자리에서 강호인 장관은 “파업으로 과중한 업무를 하고 있는 현장인력에게 충분한 휴식시간을 보장하고, 간부들도 직접 현장을 확인하여 안전에 문제가 있을 경우 열차 운행계획을 조정하는 등 신속히 대응할 것”을 당부했다.

 

이후 강호인 장관은 KTX 정비 현장을 점검하여 흔들림 없이 본업에 충실하고 있는 정비사들을 격려하며, 임직원 모두가 합심하여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운행을 정상화하는데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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