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친선문화교류협회, (친선 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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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글로벌 훼미리 데이 '우리는 한가족' 행사 열어
  • 대한뉴스
  • 승인 2008.09.15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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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천국제친선문화교류협회 주최 글로벌 훼미리 데이 “우리는 한가족” 행사가 부평역 북부광장에서 1,000여명의 이주 외국인과 내외빈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13일 열렸다.



글로벌 훼미리 데이 “우리는 한가족” 행사는 광복 60주년과 한가위를 맞이하여 인천에 있는 이주 외국인들의 축제의 장으로 각 단체 및 공동체별 교류 증진 유도, 각 나라별 친선 도모 및 정보교환의 기회를 제공했다. 또 인천시민들에게는 다문화에 대한 현실 인식과 이해 증진 및 다양한 문화 체험, 교류를 통한 다문화 이해를 돕는 축제의 장을 제공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안상수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인천은 다문화가 공생하는 일류 명품 국제도시임을 언급하고. 글로벌도시로 더욱 발전하기 위해서 인천에 이주해 있는 외국인들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함께 협력하려는 노력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임을 강조했다. 이번 행사의 주관하는 (사)인천국제친선문화교류협회는 인천의 최초 풀뿌리 국제화 시민단체로서 지난해 10. 24일 제2대 김용구 이사장 취임 더불어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서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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