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금쌀 공동주택(아파트)-외식업소 직거래 MOU 체결
김포금쌀 공동주택(아파트)-외식업소 직거래 MOU 체결
  • 송지영 기자 jharinii@hanmail.net
  • 승인 2016.11.14 19: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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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송지영 기자] 김포시 4개 단체가 김포금쌀 직거래로 생산자와 소비자가 모두 만족하는 새로운 유통구조를 만드는데 손을 잡았다.

 

ⓒ대한뉴스

 

김포시쌀생산자단체협의회(회장 양진모)는 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김포시지회(회장 안인오), 한강신도시총연합회(회장 이갑식), 한국외식업중앙회경기도지회김포시지부(지부장 정종효)와 김포금쌀 직거래을 위한 MOU를 농업인의 날인 지난 11일 체결했다.

 

협약서에는 쌀생산자단체가 고품질의 김포금쌀을 저렴한 가격으로 김포시 아파트입주민 및 외식업소에 공급하고, 3개 소비단체는 원활한 구매 신청이 이뤄지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다는 것을 담고 있다.

 

특히 김포시 이상국 주무관은 “MOU체결까지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소비단체에서 김포금쌀 우수성을 높이 평가해 오늘의 성과가 있었다”며, “앞으로 김포시 아파트 입주민 28만명, 2,100개 외식업소는 김포금쌀을 저렴한 가격으로 생산자에게 직 구매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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