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제처, 대국민 법제교육 연이어 개최
법제처, 대국민 법제교육 연이어 개최
법제처장, 16일 창원대 학생 120여명 대상 법제특강 실시
  • 김남규 기자 wolyo@korea.com
  • 승인 2016.11.16 20: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김남규 기자] 법제처(처장 제정부)는 15일 울산광역시 다문화가족센터(울산시 남구 소재), 16일 국립 창원대학교(경남 창원 소재)에서 각각 다문화가족 및 법과대학 학생 등을 대상으로 법제교육을 개최했다.

ⓒ대한뉴스


법제처는 법령을 딱딱하고 어렵게 느끼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알기 쉽게 다가가는 법제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15일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한 법제교육은 임신, 출산, 교육, 취업지원, 가정폭력 및 이혼 등의 법률문제에 대한 현행 법령 및 다국어 콘텐츠로 구성된 생활법령 정보서비스를 소개하기 위해, 16일 창원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법제교육은 법제 분야 미래 인재인 법과대학 재학생에게 법제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고, 법령입안 및 해석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기 위해 각각 추진됐다.

 

제정부 법제처장은 창원대학교 법제특강을 통해 국가 정책이 어떻게 법령으로 입안되고 해석되는지에 대한 사례를 소개하면서, “사법 분야뿐만 아니라 입법과 행정 분야에서도 법학 전문성을 살린 다양한 진로가 있음을 염두에 두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법제교육의 지평을 확대하여 국민행복 증진에 기여하고 보다 친근하게 다가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종합지 일간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논설주간 : 김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4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