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대사관, 관광청 "태국 여행 이상 無"
태국 대사관, 관광청 "태국 여행 이상 無"
  • 대한뉴스
  • 승인 2008.09.18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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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태국대사관과 관광청은 18일 롯데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현재 태국사태에 대한 브리핑을 가졌다.

태국 정부측은 현재 태국은 진정국면에 접어 들었으며 시위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졌던 8월말~9월초 기간에도 여행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었다고 전했다.

이는 관광업을 주요 산업으로 하고 있는 태국의 국민들이 관광업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모두 인식을 같이 하고 있어 시위대와 경찰, 정부 등 모두 관광객에게는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하고 있고 대부분의 시위가 소규모 혹은 정부청사 주변 등 일부 지역에 국한되어 진행되고있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타이항공관계자는또한 공항이 일시적으로 폐쇄되었던 지극히 일시적인 시기를 제외하고는 모두 정상 운항하였고 향후 대책에 대해서도 충분한 대책을 마련해 두고 있다고 밝혔다.

타이항공에 따르면,전직원들은 현재 모든 항공편의 정상적인 운항과 승객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것.

또한 태국은 2008년 9월 17일 새로운 총리를 추대하였으며 새 총리 추대로 정국은 빠르게 안정화 되어가고 있다고 전하면서,이에 발맞추어 현재 태국을 여행하고자 하는 개별여행객들의 예약 건수도 회복되어 가고 있다고 전했다.

국제부 이명근 기자/외교부 및 문화체육관광부 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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