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태 의원, 명예 사하소방서장 위촉
조경태 의원, 명예 사하소방서장 위촉
소방서 시설 및 소방관 처우 개선 등 공로 인정
  • 김남규 기자 wolyo@korea.com
  • 승인 2016.11.18 14: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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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김남규 기자] 부산 4선 조경태 국회의원(사하구을, 국회 기획재정위원장)이 18일 명예 사하소방서장이 되었다.

 

조견태 의원 ⓒ대한뉴스

조경태 의원은 그간 소방서 시설 현대화와 소방관 처우 개선 등에 크게 기여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금일 부산시 사하소방서에서 ‘명예 사하소방서장’으로 위촉되었다.

 

조경태 의원은 지난 6월 ‘소방병원 건립의 문제점 및 해결방안 토론회’를 개최하고 소방장비 및 소방관 복지 증진에 대한 연구용역 예산을 확보하는 등 소방관들의 처우개선에 적극적으로 나서왔다.

 

또한 중앙소방본부 내 작전실 설치 및 119 특수구조대 훈련 경비 확보 등 재난에 대비하기 위한 예산을 직접 챙기는 등 국민안전 확보를 위한 중앙소방본부의 중요성을 강조해왔다.

 

조경태 의원은 “소방관들은 국민의 안전을 위해 밤낮으로 애쓰고 있지만 정작 자신들은 열악한 근무환경 속에서 안전을 위협받고 있다”며 “소방서 시설 및 소방복 개선은 물론 소방관들의 기본적인 복지문제까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다.

 

조경태 의원은 “소방관 자신들의 안전이 보장되지 않는다면 국민의 안전도 담보될수 없다”며 “이번 명예 사하소방서장 위촉을 계기로 우리 소방관들이 맡은 임무에 집중할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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