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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의장, ‘상임위원장단 및 특별위원장단 초청 오찬간담회’ 참석정 의장 “남은 임시회 기간 동안 쟁점법안 처리 등 국민 위한 입법활동에 전념해 주길 ”
김원태 기자 kwt0516@naver.com | 승인2016.12.21 14:53

[대한뉴스=김원태 기자] 정세균 국회의장은 12월 21일(수) 오후 12시 상임위원장단 및 특별위원장단을 국회 사랑재로 초청해 오찬간담회를 가졌다.

ⓒ대한뉴스

 

정 의장은 “정기국회 동안 각 상임위원장 및 특별위원장들의 노고 덕분에 18대․19대 국회에 비해 많은 법안을 처리할 수 있었으며, 내년도 예산을 법정기일 내에 통과시킬 수 있었다”고 말했다.

 

정 의장은 이어 “지난 12일부터 열리고 있는 임시회가 올해 마지막 회기인 만큼, 여․야․정부 등과 적극적인 대화와 타협을 통해 쟁점법안 등을 처리하는 성과를 내길 바란다”면서 “정치적 상황이 매우 혼란스럽지만 상임위원장들은 국민을 위한 정책 개발 및 입법활동에 더욱 전념해달라”고 요청했다.

 

오늘 오찬간담회에는 이진복 정무위원장, 신상진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장, 심재권 외교통일위원장, 유재중 안전행정위원장, 김영춘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양승조 보건복지위원장, 홍영표 환경노동위원장, 남인순 여성가족위원장, 김현미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백재현 윤리특별위원장, 김교흥 의장비서실장, 김영수 국회대변인, 정성표 정책수석비서관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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