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와 한국-러시아 친선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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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8.09.29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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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를 방문중인 이명박 대통령은 28일 저녁 리츠칼튼 호텔에서 개최된 러-한 친선협회 주최 만찬에 참석했다.

29일 청와대에 따르면, 이 만찬에는 이그나텐코 러-한 친선협회장, 아브라미얀 러-한 민간경협위원장, 지성하 한-러 민간경협위원장을 비롯, 양국 정부각료, 의원, 국영 및 민간기업 CEO급 인사 등 양국간 우호친선 관계에 기여해 온 주요인사 70여명이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그간 양국관계 발전에 기여해 온 양측 인사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였으며, 수교이래 양국관계가 발전하여 이제 양국은 공동의 미래를 향해 전진하는 긴밀한 협력동반자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또견실한 양국관계 발전을 위한 협력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한편, 양국 참석자들은 이번 이 대통령의러시아 방문을계기로 양국 관계발전 추세를 이어 나가기 위한 구체적 협력방안들을 앞으로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국제부 이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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