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정부, 현재까지 남북문화교류사업 추진 한건도 없다
이명박 정부, 현재까지 남북문화교류사업 추진 한건도 없다
송훈석 의원, 활발한 남북교류사업 정부에 촉구
  • 대한뉴스
  • 승인 2008.10.04 22: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현 정부 출범 이후, 자체적으로 시작한 남북 문화교류사업은 단 한건도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송훈석 의원(무소속, 속초시.고성군.양양군)은 4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히면서 현 정부 출범이후 남북 문화교류협력사업은 4건에 불과하지만, 이 역시도 지난정부에서 확정된 사업으로 실질적으로 현 정부에서는 교류사업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말했다.

이어 송 의원은 현 정부가 남북 문화교류협력 사업에 무관심한 것이 아닌지 심히 우려된다면서 “국민의 정부이후 지속적으로 확대된 남북 교류협력사업을 현 정부가 찬물을 끼얹는 우를 범해서는 안된다” 지난 국민의 정부와 참여정부 이상의 활발한 남북 문화교류협력사업이 진행되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국제부 이명근 기자

OFF Line 내외대한뉴스 등록일자 1996년 12월4일(등록번호 문화가00164) 대한뉴스 등록일자 2003년 10월 24일 (등록번호:서울다07265) OnLine일간대한뉴스 등록일자 2008년 7월10일 (등록번호 :서울아00618호)on-off line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0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