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물소리길. 2017년 새로운 단장!!
양평군, 물소리길. 2017년 새로운 단장!!
  • 이용춘 기자 imnews314@hanmail.net
  • 승인 2017.02.15 23: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이용춘 기자] 양수역에서 용문산관광지까지 총 5개 코스(58.1km)로 구성되어 있는 물소리길이 2017년을 맞이하여 새로운 단장을 시작한다.

ⓒ대한뉴스

 

군은 사용자 편의성에 중점을 두고 여행 중 쉬어갈수 있는 쉼터(의자)등을 추가설치 및 길안내 표시 정비작업 등을 할 예정이다.

 

2016년에 관광객 수가 70만명에 달하는 양평군 대표 걷기여행길인 만큼 2017년에도 추가 보완하여 인근 식당, 관광지, 레저등과 연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수 있도록 더욱 발전할 수 있는 물소리길을 만들겠다는 목표이다.

 

양평군 김용옥 헬스투어팀장은 “물소리길은 쉼과 여행이 동시에 존재하는 양평군 대표 여행길로 양평군민 뿐 아니라 타 지역 주민들도 모두 물소리길에서 힐링 할 수 있도록, 올 한해에도 최선에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물소리길은 양수역~국수역 1코스, 국수역~양평역 2코스, 양평역~원덕역 3코스, 원덕역~용문역 4코스, 용문역~용문산관광지 5코스로 이루어져 있으며, 종착점에 지하철역이 존재해 교통수단과 음식점 이용이 용이하도록 구성되어있다.

 

한편 물소리길 협동조합에서는 물소리길 걷기동호회원을 모집 중에 있으며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물소리길 걷기동호회 정기걷기”를 실시한다. 걷기를 좋아하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가입 문의는 물소리길 걷기 동호회카페(http://cafe.naver.com/ypmulsorigil), 물소리길 협동조합(031-770-1003)으로 하면 된다.

 

종합지 일간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골드퍼스트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19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