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9 희망봉사대, 뇌성마비재활원에서 희망을 전파
129 희망봉사대, 뇌성마비재활원에서 희망을 전파
  • 대한뉴스
  • 승인 2006.09.12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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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콜센터 “희망의 전화 129” 상담원들과 직원으로 구성된 희망봉사대가djwp 뇌성마비재활원 ‘양지의 집’을 방문하여 뇌성마비장애우를 대상으로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보건복지콜센터는 상담을 통해 전하는 이웃 사랑에 그치지 않고, 보다 가까이에서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만나 희망을 전하기 위해 매월 하루를 ‘희망의 날’로 정하여 자원봉사를 펼치고 있다.

 

129 희망봉사대가 이번에 방문하기로 한 시설은 경기도 군포시에 소재한 ‘양지의 집’으로 뇌성마비 장애우의 자활자립을 돕는 곳이다.

 

‘양지의 집’은 지난 5월에도 희망봉사대가 방문하여 자원봉사를 펼쳤던 곳으로, 이번 방문은 하루라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 곳의 아이들과 정이 많이 들었던 희망봉사대원들의 재방문 요청과 ‘양지의 집’으로부터의 자원봉사 요구가 만나 이루어진 뜻 깊은 재회다.

 

김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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