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2017년 이물관리 네트워크’참여 희망업체 모집
식약처, ‘2017년 이물관리 네트워크’참여 희망업체 모집
  • 김지수 기자 dkorea555@hanmail.net
  • 승인 2017.03.20 21: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김지수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식품 제조‧가공업체의 이물관리 수준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인 ‘이물관리 네트워크’에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를 오는 3월 20일부터 29일까지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물관리 네트워크’는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멘토링을 통해 이물관리 우수사례를 전파하고 기술적 노하우를 공유하여 자율적으로 이물관리 수준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활동 내용은 ▲이물 관리 및 클레임 대응 전문가 교육 ▲멘토 업체 현장 체험 ▲멘티 업체 현장 컨설팅 ▲그룹별 우수사례 공유 등이다.참고로, 우수 활동 업체에는 포상 등 인센티브를 부여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이번 네트워크 활동이 이물관리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중소기업의 이물관리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업체들과의 소통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3월 29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하여 식품관리총괄과(팩스: 043-719-2050, 이메일: nyeong26@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식약처 홈페이지(www.mfds.go.kr)→ 팝업창에서 확인할 수 있다.

 

종합지 일간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골드퍼스트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19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