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 인천국제공항 항공물류센터 오픈
현대택배, 인천국제공항 항공물류센터 오픈
  • 대한뉴스
  • 승인 2008.10.26 11: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현대택배(대표:김병훈)가 25일 인천국제공항 항공물류센터(인천시 중구 운서동소재) 오픈식을 갖고 정식운영에 들어갔다.

현대택배 인천공항 물류센터는 6,986㎡ 부지위에 지상3층규모로 건립되었으며, 최신의 Work-Station과 양방향 칼라 X-ray설비, 자동온도조절장치 탑재 및 국제적인 보안인증에 의한 엄격한 보안설비를 갖춘 첨단물류센터이다.



특히, 이번 공항물류센터의 준공으로 국제물류사업의 운영효율화를 더욱 최적화 하게 된 현대택배는 기존의 수출입 항공물류와 함께 냉동/냉장물류, 귀중품물류등 항공서비스 상품을 다양화하고 국제특송 및 국제3PL과 대북물류에 이르기까지 글로벌물류 사업다각화를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게 되었다.

이를통한 주요사업으로 현대택배는 ▲수출입 항공화물 서비스와 수입특송통관장 운영 ▲냉동/냉장/상온유지 창고를 활용한 정밀전자제품등 온도유지제품의 보관업무 ▲통관업무와 부가물류서비스의 중점추진으로 명실공히 국제3PL기업으로 서의 굳건한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현대택배 김병훈대표는 “ 글로벌물류전문기업으로의 힘찬 도약을 위해 물류인프라 구축을 강화해 나감은 물론 고객중심의 서비스 혁신 정책도 강력히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우경 기자

OFF Line 내외대한뉴스 등록일자 1996년 12월4일(등록번호 문화가00164) 대한뉴스 등록일자 2003년 10월 24일 (등록번호:서울다07265) OnLine일간대한뉴스 등록일자 2008년 7월10일 (등록번호 :서울아00618호)on-off line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논설주간 : 김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2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