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친환경축산물 인증 확대 추진
전남도, 친환경축산물 인증 확대 추진
-친환경 인증 축산물, 일반 축산물에 비해 15% 추가 수입 기대 -
  • 최용진 기자 youngjin6690@hanmail.net
  • 승인 2017.04.21 08: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최용진 기자] 전라남도는 가축 사육환경에 적합한 시설과 가축이 활동 할 수 있는 운동장을 확보하고, 사육밀도 준수 등 가축질병을 최소화하는 동물복지형 축산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대한뉴스

전라남도는 친환경 축산물 인증 확산을 위해 40억원의 인증비를 지원, 현재 1,756농가에서 2018년까지 2,500농가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농가당 인증비용은 100%지원하고, 인증가축 및 생산물(우유, 알, 녹용) 출하 시 농가당 100만원 한도 내에서 추가로 장려금을 지원한다.

 

한편, 농협중앙회에서 2015년도 전국 축산물 공판장에 출하된 인증 축산물과 일반축산물을 비교한 결과 친환경(HACCP포함) 인증 한우의 경락가격이 일반 한우에 비해 15% 높고, 1등급이상 출현율 또한 전국 일반 한우 60%보다 높은 72%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배윤환 전라남도 축산과장은 “소비자의 안전한 축산물에 대한 기대 충족을 위해 사육환경 개선, 적당한 운동 공간 확보, 올바른 동물의약품 사용 등 친환경 축산 실천으로 친환경 축산물 인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종합지 일간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대한뉴스
  • 대표전화 : 02-3789-9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 KOREA NEWS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18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